광안리 브런치 조조영화 뒤 에그인헬과 사바용 소스, 페이머스 베니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아침 8시에 문을 여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조조영화를 보고 온 아침에 에그인헬, 프렌치 토스트, 시그니처 더 페이머스 베니를 2층 창가 자리에서 먹었는데 토마토 소스와 사바용 소스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아침 일찍 여는 광안리 브런치를 찾는다면 페이머스 베니가 답입니다.
이지원 · 1 개의 글
부산과 경남 일대의 카페를 다니며 짧은 기록을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아침 8시에 문을 여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조조영화를 보고 온 아침에 에그인헬, 프렌치 토스트, 시그니처 더 페이머스 베니를 2층 창가 자리에서 먹었는데 토마토 소스와 사바용 소스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아침 일찍 여는 광안리 브런치를 찾는다면 페이머스 베니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