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진 · 1 개의 글

전포동 늦은 불판

부산과 경남 동네를 다니며 만난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남 양산시음식점

양산 물금 브런치카페 엄마와 점심, 단호박크림뇨끼·가지라구파스타 마운트선데이

마운트선데이는 경남 양산 물금읍 화합3길의 브런치 카페로, 뇨끼와 파스타 양이 푸짐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엄마와 평일 점심에 방문해 단호박 크림 뇨끼(17,000원), 가지 라구 파스타(15,000원), 잠봉뵈르 샌드위치(12,500원)를 나눠 먹었고 10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단호박 크림소스가 꾸덕하고 뇨끼는 쫀득해, 양산에서 분위기 편한 브런치 맛집으로 추천할 만했어요.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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