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량역 꼼장어 첫 도전 커플 점심 반반 중자, 경북산꼼장어
경북산꼼장어는 부산 동구 초량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는 꼼장어 구이 전문점이에요. 부산여행 1일차 첫 점심으로 반반 중(2인) 55,000원과 볶음밥 2,500원, 사이다 2,000원을 주문해 꼼장어를 처음 먹어봤어요. 소금구이는 쫠깃꼬들, 양념은 매운 느낌 없이 꼬독꼬독해서 꼼장어 입문으로는 반반을 추천해요.
백지안 · 1 개의 글
부산과 경남 지역의 작은 식당과 가정식 부엌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경북산꼼장어는 부산 동구 초량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는 꼼장어 구이 전문점이에요. 부산여행 1일차 첫 점심으로 반반 중(2인) 55,000원과 볶음밥 2,500원, 사이다 2,000원을 주문해 꼼장어를 처음 먹어봤어요. 소금구이는 쫠깃꼬들, 양념은 매운 느낌 없이 꼬독꼬독해서 꼼장어 입문으로는 반반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