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난로 곁 · 4 개의 글

중구를 지나는 따뜻한 화로

대구와 경북 곳곳의 집밥, 카페, 작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생활용품 · 카페 · 식품

제품오프그레이(offgray)생활용품

숙면 루틴 천연 아로마오일 베개에 뿌려 쓰기, 오프그레이(오프그레이(offgray)) 음양오행 에센셜오일

오프그레이(오프그레이(offgray)) 음양오행 에센셜오일은 동양철학의 음양오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향에 담았다는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오프그레이(오프그레이(offgray))의 천연 아로마오일입니다. 작성자는 오프그레이(오프그레이(offgray)) 에센셜오일을 침대 옆에 두고 자기 전 베개에 뿌리거나 디퓨저에 떨어뜨려 쓰고, 요가 휴식 시간에도 활용했는데, 향이 은은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오래 맡아도 질리지 않았다고 해요. 아로마오일에 정착하지 못했던 작성자가 '이제 정착했다'고 말할 만큼 잠들기 전 루틴용으로 만족한 제품입니다.

작성 2026. 6. 26.제품 제공
장소대구 수성구음식점

대구 수성못 생연어덮밥 단품 양 아쉬움, 평일 점심 30분 대기, 온기정 수성못점

온기정 수성못점은 대구 수성못 근처에서 텐동과 덮밥 한상으로 알려진 일식 밥집이다. 평일 점심에 생연어덮밥(16,000원)과 스테끼텐동(15,000원)을 먹었는데, 음식이 나오기까지 30분 가까이 걸렸고 생연어덮밥은 밥에 비해 얇은 연어가 10조각 정도라 양이 아쉬웠다. 튀김은 바삭하고 느끼하지 않았으니, 온기정 수성못점에서는 단품보다 텐동이나 정식이 나은 선택이다.

작성 2026. 7. 3.협찬
장소대구 수성구카페

범어동 경신고 로데오거리 땅콩빵, 식후 간식 우유와 곁들인 대신땅콩빵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경신고 로데오거리에 있는 땅콩빵 가게로, 서문시장에서 맛보던 대신땅콩빵을 범어동에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범어동 근처 직장인인 작성자가 식후 간식으로 땅콩빵 80개(10,000원)를 포장해 우유와 함께 먹었고, 땅콩버터와 계란빵 메뉴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땅콩이 넉넉히 든 땅콩빵을 가성비 좋게 즐기고 싶다면 들러볼 만합니다.

작성 2026. 10. 6.협찬
장소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황리단길 호두과자 3가지 맛 반갈샷, 완두크림치즈 1등 부자호두

부자호두는 경주 황리단길의 쌀반죽 호두과자 디저트 가게입니다. 평일 저녁에 방문해 아몬드프랄린은 품절이라 저당팥앙금·완두크림치즈·말차 세 가지를 반갈샷으로 맛봤고, 12개를 순식간에 비웠습니다. 통호두가 통째로 들어가 씹는 맛이 좋고, 세 가지 중에서는 완두크림치즈가 가장 취향에 맞았습니다.

작성 2026. 9. 2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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