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 2 개의 글

늦은 점심, 대구

대구와 경북의 식당과 카페를 다녀온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경북 경주시음식점

경주 전복해물찜 푸짐한 한 상, 완도참전복집

완도참전복집은 경주 알천남로에서 전복 해물찜과 전복죽을 내는 해물 전문 식당이다. 큼직한 전복 4개와 통쭈꾸미가 든 해물찜, 간이 잘 맞는 반찬과 녹진한 전복죽을 먹었다. 푸짐한 한식 밥상이 그리울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7.협찬
장소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용황동 카페 비 오는 날 통창 힐링, 옐로우팜

옐로우팜은 경주 용황동에서 넉넉한 주차 공간과 통창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부부가 아보카도 커피, 수박주스, 치즈케이크를 먹으며 여유를 보냈고, 특히 진짜 수박 맛의 시원한 주스가 취향저격이었다. 복잡한 경주 카페 대신 한적한 분위기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작성 2026. 9. 9.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