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패스트트랙 오전 입국과 숙소 픽업, 브이몽샵
브이몽샵에서 미리 신청한 나트랑 패스트트랙을 깜란 국제공항에서 이용했어요. 오전 9시쯤에도 입국장이 붐볐지만 직원 안내로 전용 줄로 이동했고, 함께 신청한 픽업 차량으로 숙소까지 편하게 갔어요.
보늬 · 1 개의 글
집에서 보내는 일상과 그 속에서 눈에 들어오는 작은 것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생활용품
브이몽샵에서 미리 신청한 나트랑 패스트트랙을 깜란 국제공항에서 이용했어요. 오전 9시쯤에도 입국장이 붐볐지만 직원 안내로 전용 줄로 이동했고, 함께 신청한 픽업 차량으로 숙소까지 편하게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