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생선구이 더위에 입맛 잃은 아이들 저녁, 화덕고등어 금등어 본점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에 있는 화덕고등어구이 한식집이다. 무더위에 밥을 잘 안 먹던 아이들과 저녁에 방문해 화덕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 셀프 반찬과 시금치 된장국으로 식사했고, 아이들이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웠다. 입맛 없는 여름, 아이들과 가족 외식 장소로 금등어 들안길 본점을 추천할 만하다.
중앙로 식탁 쪽지 수집가 · 6 개의 글
대구와 경북에서 다녀온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에 있는 화덕고등어구이 한식집이다. 무더위에 밥을 잘 안 먹던 아이들과 저녁에 방문해 화덕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 셀프 반찬과 시금치 된장국으로 식사했고, 아이들이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웠다. 입맛 없는 여름, 아이들과 가족 외식 장소로 금등어 들안길 본점을 추천할 만하다.
골목냉면1966 대구점은 대구 수성구 들안길에 있는 서울식 해물육수 냉면집입니다. 38.8도까지 오른 날 오후 2시가 넘어 아이들과 방문해 4팀 대기 후 냉면 곱빼기 세 그릇과 고기만두를 먹었고, 물냉면·비빔냉면 10,000원에 1,000원 추가로 곱빼기가 되어 아이 둘이 곱빼기 하나를 나눠 먹어도 충분했습니다. 골목냉면1966 대구점은 양 많고 가격이 합리적인 가성비 냉면집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범어천로 22)에 있는 직화요리 전문 한식당입니다. 아이 둘을 포함한 네 식구가 저녁으로 부자석갈비와 기본 제공 청국된장찌개를 먹고, 아이들은 흑미밥, 부부는 오천 원 비빔밥을 곁들였으며 쌈야채는 셀프바에서 무한 리필했습니다. 수성구에서 가족이 부담 없이 푸짐한 한식을 먹기에 가성비 만족도가 높은 곳이었습니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서부정류장 근처의 한정식 가정식 밥집이에요. 수성구 두산동 1호점 단골 가족이 주말에 아이들과 처음 대명역점을 찾아 직화 돼지불고기 밥상, 직화 제육볶음 밥상, 미니 누룩 숙성 탕수육을 먹었고, 셀프바의 계란후라이·오곡밥·보리강정·제철 음료 무한리필을 즐겼어요.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착한 가격에 아이들도 밥을 잘 먹는 가성비 가족 밥집이에요.
카페동이 동성로본점은 대구 중구 동성로3길에 있는 가정식 한정식 밥집입니다. 아이 둘과 남편까지 네 식구가 저녁으로 할머니쭈꾸미볶음한정식밥상, 직화제육한정식밥상, 동이직화돼지불고기밥상에 미니 탕수육을 더해 먹었고, 계란프라이·오곡밥·보리강정이 무료 제공됩니다. 아이 데리고 가기에도 혼밥에도 부담 없는 가성비 한식 밥집이었습니다.
울동보쌈은 대구 중구 동인동 경상감영길에 있는 보쌈집으로, 아이들과 네 식구가 저녁에 울동보쌈 대 사이즈를 주문했어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고기에 수제 반찬과 칼칼한 된장찌개가 곁들여져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늑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지만, 양이 많을까 봐 감자전을 주문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