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풀메이크업 세안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를 풀메이크업한 날 사용해봤어요. 검은 밤 제형이 오일처럼 녹고 유화 후 헹궜을 때, 저는 눈 시림이나 세안 뒤 당김 없이 마무리되는 점이 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
- 주요 표기 성분
- 지리산 숯가루 10,000ppm, 호호바씨오일, 스쿠알란, 세라마이드엔피
- 구성
- 전용 스패출러 동봉
- 사용 방법
- 물기 없는 얼굴에 바른 뒤 롤링하고, 미온수로 유화한 후 헹굼
- 구매처
- 쿠팡, 공식 스토어
2026. 8. 2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풀메이크업을 지울 때 사용감은 어땠나요?

평소에는 톤업 선크림만 바르지만, 약속이 있는 날에는 풀메이크업을 해요. 여러 단계로 지우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세안 뒤 붉어지거나 건조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처음에는 단단한 검은 셔벗 밤 제형이었지만 얼굴에 올리니 오일처럼 녹았어요. 롤링할 때 뻑뻑함이 적었고, 은은하고 상쾌한 향이 느껴졌어요.
어떻게 사용했나요?

- 손과 얼굴의 물기를 닦은 상태에서 적당량을 덜어 펴 발랐어요.
- 코 주변과 T존을 중심으로 약 30초간 부드럽게 롤링했어요.
- 아이라인·마스카라·립 메이크업 부위도 가볍게 롤링했어요.
- 미온수를 묻혀 제형을 유화한 뒤 물로 헹궜어요.

포인트 메이크업과 세안 뒤 마무리는 어땠나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와 펄 섀도까지 리무버를 따로 쓰지 않고 지워봤어요. 제 경우 눈 시림이나 시야가 뿌옇게 느껴지는 불편함 없이 녹아 나왔고, 유화 후 헹군 뒤에는 두껍게 바른 베이스 메이크업도 정리됐어요.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뒤에도 붉어짐이나 조이는 듯한 당김은 느끼지 못했어요. 콧방울 옆에 만져지던 피지 노폐물이 정돈된 듯 피부결이 매끄럽게 느껴졌고, 오일막이 답답하게 남는 느낌도 적었어요.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검은 숯 제형이라 헹굴 때 세면대 주변에 검은 물방울이 튈 수 있었어요. 물로 쉽게 씻겼지만 세안 후 세면대를 한 번 헹궜어요. 욕실 습기로 내용물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사용 뒤에는 뚜껑을 닫아 건조한 곳에 보관하려고 했어요.

어떤 날에 손이 갔나요?

여러 단계의 세안이 번거로운 저녁, 특히 풀메이크업을 한 날에 사용하기 편했어요. 평소 선크림 위주로 바르다가 약속 날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는 제 루틴에는 잘 맞았어요.
구매처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가능하다고 안내됨
- 공식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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