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연 · 2 개의 글

망원의 저녁 한 그릇

서울의 소박한 식당들을 다시 찾아가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구로구술집

개봉역 포차 구운 통두부김치와 모듬꼬치 심야 한잔, 압구정신포차

압구정신포차는 개봉역 인근 2층에 있는 동네 포차로, 외식업 13년차 사장님이 모든 요리를 직접 맡고 있습니다. 밤 9시 30분에 방문해 구운 통두부김치 18,000원과 주인장 픽 모듬꼬치 7P 15,000원을 주문했고, 안주 2개 이상 주문 시 소주 3,000원·맥주 4,000원 할인도 받을 수 있었어요. 은은한 조명 아래 늦은 시간 한잔하기 좋은 아늑한 아지트 같은 곳입니다.

작성 2026. 9. 14.협찬
장소경기 부천시음식점

부천 작동 한정식 잡채·청국장은 직원 요청 리필, 김명주뜰안채밥상

김명주뜰안채밥상 부천본점은 부천 작동·까치울 쪽에서 돌솥밥과 청국장을 내는 한정식집입니다. 뜰안채밥상 1인 13,000원에 고등어구이 16,000원을 단품으로 추가해 먹었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마음껏 가져오지만 청국장과 잡채는 직원분께 요청하면 따로 챙겨주셨습니다. 매장 앞 전용 주차 공간이 넓어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단체 모임으로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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