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라 · 2 개의 글

망원동, 늦은 숟가락

주로 망원동을 중심으로, 음식이 빠르게 나오고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은 서울의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서대문구음식점

신촌 수제버거 데이트 하와이안버거·더바스버거 비교,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은 연세대 정문 근처, 신촌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지하 1층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커플이 하와이안 버거(10,200원)와 더바스버거(13,100원)를 단품으로 하나씩 주문해 파인애플·베이컨 조합과 패티 두 장 구성을 나눠 먹었고, 매장 이용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셀프 감자칩까지 곁들였습니다. 패스트푸드가 아닌 정성스러운 수제버거를 찾는다면 바스버거가 좋은 선택입니다.

작성 2026. 9. 12.협찬
장소서울 서대문구음식점

신촌 순대국 섞어와 고기만 국밥·갈비만두 3만원, 평안도식당 신촌점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신촌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24시간 한식 국밥집이다. 순대국(섞어서)과 고기만 국밥, 갈비만두를 주문해 셋이서 3만원에 먹었고, 24시간 우려낸 돈사골 육수라 국물이 맑고 잡내가 적었다. 단체석과 혼밥석이 나뉘어 있어 해장이든 혼밥이든 부담 없는 곳.

작성 2026. 9. 1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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