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린 · 2 개의 글

마포의 작은 접시

주로 서울의 오래된 동네에서 걸어서 찾아간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노원구음식점

공릉 돈카츠 브레이크타임 직후 오픈런과 과일하이볼, 당케돈카츠

당케돈카츠는 태릉입구역 4번 출구에서 697m 거리, 공릉로35길 지하 1층에 있는 일식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공릉 맥주축제를 즐기고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5시에 맞춰 오픈런해 대기 없이 입장했고, 도쿄 로스카츠 22,000원과 치즈돈까스 14,000원에 통레몬·딸기 하이볼을 곁들였습니다. 치즈를 아끼지 않은 치즈카츠와 철판에 버터가 지글거리는 로스카츠, 진짜 과일맛 하이볼까지 재방문 의사 있는 집이었어요.

작성 2026. 9. 14.협찬
장소서울 노원구음식점

상계역 감자탕 금요일 저녁 소맥에 소(小) 2인분, 소문난감자탕해장국

소문난감자탕해장국은 상계역 2번 출구에서 256m 거리에 있는 노원구의 30년 전통 감자탕·뼈해장국집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감자탕(소) 36,000원을 소맥과 함께 먹었고, 2인이 수제비까지 끓여 먹고도 볶음밥은 못 먹을 만큼 양이 푸짐했어요. 매장 이용 시 2시간 무료 주차까지 되니 노원에서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소문난감자탕해장국이 정답이에요.

작성 2026. 9. 1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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