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밤 2~3분 롤링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트러블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물기 없는 얼굴에 사용해 봤어요. 2~3분 롤링 뒤 유화해 헹구니 부드러운 제형과 산뜻한 마무리감이 인상적이었고, 코 주변 피지가 어느 정도 정리된 듯했어요.
해인 · 4 개의 글
써 본 뷰티 제품과 자주 다시 펼치는 책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도서·팬시
트러블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물기 없는 얼굴에 사용해 봤어요. 2~3분 롤링 뒤 유화해 헹구니 부드러운 제형과 산뜻한 마무리감이 인상적이었고, 코 주변 피지가 어느 정도 정리된 듯했어요.
겨울철 세안 뒤 속당김이 이어져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열흘 넘게 아침저녁 사용했어요. 워터리하게 흐르는 제형이 빠르게 스며들고, 끈적임이나 헤어라인에 남는 잔여감이 적게 느껴졌어요.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여러 통 사용해 본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피지클렌징밤 사용기예요. 밤 제형이 체온에 녹아 부드럽게 롤링됐고, 유화 후 헹궜을 때 기름진 잔여감 없이 개운하면서도 당김이 덜했다고 느꼈어요.
지복합+민감성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150ml를 사용하며 거품과 헹굼 뒤 사용감을 기록했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세안에는 단독으로도 써봤지만,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클렌징밤을 추가로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