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건조 피부 글루타치온 세럼 열흘 사용감, 희다 이븐 앤 글로우 세럼
한 줄 요약
겨울철 세안 뒤 속당김이 이어져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열흘 넘게 아침저녁 사용했어요. 워터리하게 흐르는 제형이 빠르게 스며들고, 끈적임이나 헤어라인에 남는 잔여감이 적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
- 용량
- 30ml (1.01 fl.oz.)
- 사용 기간
- 열흘 넘게
- 사용 시점
- 겨울철, 아침저녁
- 향
- 무향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세럼' 검색
2025. 12. 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겨울철 세안 뒤 제대로 바르지 않으면 속당김이 하루 종일 이어지는 느낌이 들어 보습 케어에 신경 쓰고 있었어요. 제품을 제공받아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열흘 넘게 사용해 봤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의 제형과 구성은 어떤가요?

용량은 한 병에 30ml이고, 스포이드로 덜어 쓰는 형태였어요. 고순도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담은 세럼으로 안내돼 있었고, 향은 무향이었어요.


손등에 올리니 피부 굴곡을 따라 스르륵 흐르는 워터리한 제형이었어요. 찐득이기보다는 가볍게 발리는 쪽으로 느껴졌어요.

열흘 넘게 사용하며 느낀 흡수감은 어땠나요?


문질러 펴 바르니 묵직하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피부에 밀착되며 비교적 빠르게 스며드는 느낌이었어요. 바른 뒤 겉도는 느낌이 적었고, 기름진 광보다는 자연스러운 광채처럼 보이는 마무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끈적이는 앰플을 바르면 헤어라인 잔머리가 얼굴에 닿는 점이 불편했는데, 이 제품을 쓸 때는 그런 잔여감이 적게 느껴져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부담이 덜했어요.

피부가 들뜰 때는 어떻게 발랐나요?


한 번만 발라도 촉촉하게 느껴졌지만, 피부 들뜸이 심한 날에는 두 번 레이어링해서 발랐어요. 겹쳐 바른 날에는 수분감이 더 오래가는 듯했고, 화장도 조금 더 잘 받는 느낌이었어요.

속당김이 있을 때 다시 사용할 만한가요?


저에게는 보습감과 마무리감이 특히 좋았어요. 겨울철 속당김 때문에 무겁고 기름진 제형이 부담스러운 날, 가볍게 바를 세럼으로 사용하기 좋았던 경험이었어요.
구매처
- 사용
- 열흘 넘게, 아침저녁
- 네이버
- '희다 세럼'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