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용 클렌징밤 손등 세정 테스트,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손등에 바른 파운데이션·펜슬 라이너·마스카라로 테스트했어요. 체온에 닿아 오일처럼 녹았고, 물로 씻은 뒤에는 끈적이는 잔여감보다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제형
- 참숯이 들어간 검은 고체 밤 제형
- 사용 방법
- 얼굴에 30초간 롤링한 뒤 물을 묻혀 유화하고, 다시 30초간 롤링 후 여러 번 헹굼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30개월
- 개봉 후 사용 권장
- 12개월 이내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8.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희다 클렌징밤의 제형과 사용감은 어떤가요?

지리산 참숯이 들어간 검은 고체 밤 제형이었어요. 약간의 펄이 있어 오묘하게 보였고, 처음에는 단단하고 되직하게 굳어 있었어요.


손으로 덜기에는 힘들게 느껴져서 스파츌라를 사용하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체온에 닿으면 고체 밤이 부드럽게 녹아 오일 형태로 변했어요.

어떻게 사용했나요?

- 스파츌라로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30초간 롤링했어요.
- 밤이 체온에 녹아 오일처럼 변하면 물을 묻혀 유화했어요.
- 다시 30초간 꼼꼼히 롤링한 뒤 물로 여러 번 헹궜어요.

상처가 있는 부위에는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 전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안내되어 있었어요.


손등 메이크업은 잘 지워졌나요?

파운데이션, 펜슬 라이너, 마스카라를 손등에 바른 뒤 테스트했어요. 밤이 오일처럼 녹으면서 손등의 메이크업이 부드럽게 지워졌어요.

물로 씻어낸 뒤에는 오일 특유의 끈적이는 잔여감보다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제가 사용한 뒤에는 세안 후 건조함이 두드러지기보다 사용 전보다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수부지 피부에 어떠했나요?

수부지 피부인 제가 사용했을 때 세정 뒤 촉촉한 마무리감이 인상적이었어요. 다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8.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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