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네거리역 새벽 3시 야식 치즈돈까스·통새우덮밥, 행복한우동가게
행복한우동가게 신정네거리역점은 신정네거리역 1번 출구 앞에서 매일 오전 10시 40분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브레이크 타임 없이 문을 여는 우동·돈까스집입니다. 둘이 방문해 치즈돈까스 11,900원과 통새우덮밥 11,900원을 주문했는데, 치즈가 빈틈없이 찬 돈까스와 양은냄비에 담겨 나온 새우 8마리 덮밥이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늦은 밤 야식이나 혼밥이 필요할 때 찾기 좋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