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은 · 1 개의 글

낙원동 옆자리

서울 골목 안쪽에 자리한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샤로수길 일식 규카츠·스테키 반반 나눔과 불판 교체, 이자와 샤로수길점

이자와 샤로수길점은 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에서 개인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규카츠 전문 일식당입니다. 커플이 규카츠정식(18,000원)과 스테키정식(18,000원)을 각각 주문해 반반 나눠 먹었고, 지방이 눌어붙은 불판은 직원에게 요청해 중간에 교체받았습니다. 서비스로 나온 마늘 슬라이스 맛보기 카레까지 곁들이면 샤로수길 데이트 한 끼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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