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야장 평일 5시 반 다찌석, 모둠숙성회 두 번 주문한 대강
대강은 석촌호수 바로 앞 백제고분로41길에 있는 야장으로 유명한 숙성회 한식주점이다. 평일 오후 5시 반에 도착해 야장 대신 다찌석에 앉아 모둠 숙성회에 초밥밥, 매콤 항정조림, 새로와 테라 생맥주를 먹었고 모둠 숙성회가 너무 맛있어서 한 번 더 주문했다. 나갈 때는 평일인데도 만석에 웨이팅까지 생겨 있었다.
예린포 · 1 개의 글
서울의 작은 동네 바와 마감 무렵의 조용한 시간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대강은 석촌호수 바로 앞 백제고분로41길에 있는 야장으로 유명한 숙성회 한식주점이다. 평일 오후 5시 반에 도착해 야장 대신 다찌석에 앉아 모둠 숙성회에 초밥밥, 매콤 항정조림, 새로와 테라 생맥주를 먹었고 모둠 숙성회가 너무 맛있어서 한 번 더 주문했다. 나갈 때는 평일인데도 만석에 웨이팅까지 생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