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 · 1 개의 글

남대문 근처 한 그릇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금천구음식점

가산디지털단지 콜키지프리 전통주 들고 수육전골과 뭉티기, 육향

육향은 가산디지털단지역 8번 출구 근처에 새로 문을 연 한식집으로, 방문 당시 외부 주류를 별도 비용 없이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청명주와 백수환동주를 들고 가 수육전골 소 48,000원과 뭉티기 27,000원을 먹었고, 전골에 포함된 칼국수 사리에 채소와 버섯까지 다시 나오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전용 잔은 준비되지 않으니 잔이 중요한 술이라면 직접 챙기는 게 좋습니다.

작성 2026. 9. 1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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