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클렌징밤 재구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건조함을 느껴 클렌징오일에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바꿔 두 통째 사용했어요. 작성자는 진한 아이메이크업도 잘 지워지고 세안 뒤 당김이 덜했다고 느꼈지만, 물기가 들어가지 않게 보관할 필요가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작성자 구매가
- ₩17,010 (쿠팡, 작성자 기준)
- 사용 기간
- 두 통째 사용 중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5. 1. 1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성 피부에 사용했을 때 세안 뒤 느낌은 어땠나요?


환절기 건조함 때문에 클렌징오일에서 이 제품으로 바꿨어요. 한 통을 거의 다 쓸 무렵부터 피부 상태가 나아 보인다는 말을 들었고, 저는 세안 뒤 건조함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다만 이는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고 유분과 뾰루지가 함께 올라오던 시기에 쓴 개인적인 경험이에요.

진한 색조화장은 잘 지워졌나요?

평소 아이라인과 펄 섀도를 하는 편인데, 롤링한 뒤 유화 과정을 거치면 깔끔하게 지워진다고 느꼈어요. 밤이 체온에 닿으면 오일처럼 변하는 제형이었어요.


어떻게 사용했나요?

- 뚜껑에 내장된 스패출러로 적당량을 덜었어요.
- 밤이 오일처럼 변할 때까지 1차로 롤링했어요.
- 물기를 조금 묻혀 충분히 유화했어요.
- 미온수로 여러 번 헹궜어요.

보관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스패출러가 제품 안에 내장돼 있어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됐어요. 처음의 투명 막을 제거한 뒤 스패출러를 뚜껑에 꽂아 보관했어요. 물기가 들어가면 제품이 하얗게 변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 씻은 스패출러를 바로 넣지 않았어요.

숯으로 만든 제품이라 밝은 옷에는 이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누구에게 맞을 수 있나요?


저처럼 세안 뒤 당김을 느끼거나 건조한 계절에 클렌징 제품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사용감을 참고할 만해요. 작성자는 두 통째 사용하며 이 제품으로 정착했다고 했지만, 피부 상태와 반응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5. 1. 1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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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10 (쿠팡, 작성자 기준)
- 사용
- 두 통째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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