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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책갈피

광주와 전라에서 만난 식당 밥상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전남광주통합 서구음식점

광주 상무지구 피자 청첩장 약속 평일 점심 바질 마르게리따, 부엌간 상무점

부엌간 상무점은 광주 상무지구 서광주로에 있는 피자·뇨끼·파스타를 내는 이탈리안 양식당이다. 아끼는 동생의 청첩장을 받는 평일 점심 약속으로 찾아 바질 마르게리따 피자와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를 주문했고, 피자는 가볍고 상큼했으며 뇨끼는 쫀득하고 크리미해 조합이 잘 맞았다. 평일에도 손님이 많지만 시끄럽지 않아 이야기 나누며 여유롭게 먹기 좋았다.

작성 2026. 9. 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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