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과 워터프루프 잔여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 사용해 봤어요. 전체 메이크업은 대부분 지워졌지만 마스카라 잔여물은 남아 추가 클렌징이 필요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가격
- 19,800원 (작성자 기준)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8.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진한 메이크업은 얼마나 지워졌나요?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 사용했어요. 클렌징밤 한 번으로 전체 메이크업의 90% 이상은 지워지는 듯해, 여러 단계를 줄이고 싶을 때 편하게 느껴졌어요.


다만 마스카라 잔여물이 손에 조금 묻어났어요. 워터프루프 제품은 한 번에 완전히 지워지지 않아 리무버를 쓰거나 추가 클렌징을 해야 했어요.

어떻게 사용했나요?

- 물기 없는 얼굴에 클렌징밤을 고르게 펴 발랐어요.
- 함께 든 스패출러나 손으로 제품을 덜어 사용했어요.
-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했어요.
- 진하게 메이크업한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한 뒤 물을 더해 유화했어요.
- 미온수로 깨끗하게 씻어냈어요.


사용감과 용기는 어땠나요?

손바닥에 잡히는 용기였고, 여닫이 뚜껑과 투명 덮개, 작은 스패출러가 있어 덜어 쓰기 편했어요. 피부에 닿는 제품이라 위생적인 구성이 신경 쓰였어요.

사용 뒤에는 피부가 보들보들하게 느껴졌어요. 속까지 촉촉함을 잡아주는 느낌보다는 표면 사용감이 부드러운 쪽에 가까웠어요.


여행용 클렌징 제품으로 괜찮았나요?

워터 제품이나 팩 형태가 아니라 가방에서 새는 걱정을 덜 수 있어 여행 때 챙기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블랙헤드와 모공에 드라마틱한 변화는 느끼지 못했지만, 편리하게 전체 메이크업을 정리하고 싶은 날에는 활용하기 좋았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2024. 8.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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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된 핵심 정보
- 19,800원 (작성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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