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세안 후 당김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아토피와 속건조, 피부 요철·피지를 고민하는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비비크림이 남은 얼굴에 사용해 유화한 뒤 세안했으며, 작성자는 세안 뒤 뻑뻑함과 당김이 덜한 사용감이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상태
- 아토피, 속건조 악건성, 피부 요철과 피지 고민
- 사용 방법
- 스파츌라로 덜어 얼굴에 바른 뒤, 물을 살짝 묻혀 유화하며 세안
- 구매처
- 쿠팡에서 주문했다고 작성자가 언급
2024. 12. 1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속건조와 피부 요철이 있는 피부에 사용감은 어땠나요?


저는 아토피가 있고 속건조가 심한 악건성 피부예요. 피부 요철과 피지도 신경 쓰이고, 특히 세안 뒤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싫어서 이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밤 제형을 얼굴에 바르고 문지를 때부터 촉촉한 느낌이 들었어요. 민감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 제 피부에도 사용 중 불편함은 없었고, 세안 후 뻑뻑함이나 당김이 덜하게 느껴진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비비크림이 남은 얼굴은 어떻게 지웠나요?

스파츌라로 적당량을 덜어 비비크림이 남아 있는 얼굴에 바른 뒤 부드럽게 문질렀어요. 물을 살짝 묻혀 하얗게 유화된 상태에서 다시 문지른 다음 세안했어요.


세안 뒤에는 피부가 지나치게 뽀드득하기보다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세안 후 당김이 신경 쓰이는 계절에 계속 사용해보고 싶다고 느꼈어요.


제형과 구성에서 눈에 띈 점은 무엇인가요?


팩트처럼 작은 크기라 보관하기 편해 보였고, 작은 스파츌라와 스파츌라 보관 공간이 함께 구성돼 있었어요. 원터치 뚜껑 방식도 사용하면서 편하게 느꼈어요.


원문에 따르면 지리산 참숯과 녹차수, 호호바씨오일, 올리브 스쿠알란 등이 함유됐다고 해요. 다만 피부 변화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 저는 세정 후 당김이 덜했던 사용감을 중심으로 만족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12. 1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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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는 쿠팡으로 주문했다고 언급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