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겸 · 1 개의 글

주문창 너머

서울 곳곳의 식당을 직접 다녀온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송파구음식점

가락동 소곱창 8분 구이와 대파김치, 진성한우곱창

진성한우곱창 가락점은 가락동에서 20살 때부터 글쓴이가 꾸준히 찾은 소곱창집이다. 타이머를 두고 총 8분간 구운 곱창에 대파김치와 부추를 곁들여 먹고, 결국 1인분과 소주까지 추가했다. 웨이팅은 염두에 둬야 하지만 곱 꽉 찬 소곱창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1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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