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칼리프리워시 고착 오염 세차 경험, 오토그루밍 인디고코어
한 줄 요약
오토그루밍 오토그루밍 인디고코어를 1:100으로 희석해 압축분무기와 전동 폼압축분무기로 셀프세차에 사용했어요. 보닛 오염은 먼저 제거됐지만 트렁크의 고착 오염은 남았고, 폼 도포를 추가하고 본세차 미트질까지 마친 뒤에 제거됐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오토그루밍 오토그루밍 인디고코어 알칼리프리워시 800ml
- 사용 조건
- 고착 오염이 남아 있는 차량의 셀프세차에 사용
- 원문에 기재된 권장 희석비
- 폼랜스 1:10~1:20, 압축분무기 1:100~1:200
- 실제 사용 희석비
- 압축분무기와 전동 폼압축분무기 모두 물 2L에 제품 20ml, 1:100
- 동봉 구성
- 계량컵용 뚜껑, 입구에 끼우는 전용 캡
2026. 8. 1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오토그루밍의 오토그루밍 인디고코어 알칼리프리워시를 제공받아 셀프세차에 사용했어요. 지난 세차 때 미트질로도 지워지지 않았던 고착 오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봤어요.

용기와 계량 구성은 사용하기 편했나요?
사각 큐브 모양의 용기와 보라색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흔히 보던 길쭉한 원통형 세차용품과는 다른 디자인이었어요.

제품의 특징으로는 가성소사를 넣지 않은 성분 배합과 비건 향료 사용이 소개되어 있었어요.

용량은 800ml예요. 원문에 기재된 권장 희석비는 폼랜스 1:10~1:20, 압축분무기 1:100~1:200이에요.

계량컵으로 쓰는 뚜껑과 입구에 끼우는 전용 캡이 함께 들어 있었어요. 별도 계량컵을 준비할 필요가 없었고, 희석용기에 제품을 따를 때 흘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편했어요.

세차 전에는 어떤 오염이 남아 있었나요?
제품을 가지고 셀프세차를 시작했어요.

최근에 세차한 상태라 차량 전체의 오염이 심하지는 않았어요. 다만 지난 세차 때 지워지지 않은 고착 오염이 남아 있었어요.



특히 트렁크에 붙은 오염은 지난번 미트질에도 잘 지워지지 않았어요. 먼저 고압수로 가벼운 오염부터 씻어냈어요.

압축분무기로 1:100 희석액을 뿌린 결과는?
고압수를 충분히 뿌려도 고착 오염은 남아 있었어요. 다음으로 압축분무기에 인디고코어를 물과 희석해 사용했어요.

물 2L에 제품 20ml를 넣어 1:100으로 희석했어요. 전용 캡과 계량컵 뚜껑 덕분에 계량하기 편했어요. 차량 전체와 오염이 남은 부분에 골고루 뿌리고, 5~7분 정도 불린 뒤 고압수로 헹궜어요.

이 단계에서 보닛 쪽 오염은 제거됐어요. 하지만 트렁크 쪽 오염은 그대로 남아 있어 추가 세차가 필요했어요.
전동 폼압축분무기로 바꾸니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이번에는 전동 폼압축분무기로 폼을 뿌렸어요. 물 2L에 제품 20ml를 넣어 앞 단계와 같은 1:100 희석비를 적용했어요.

폼이 고르고 촘촘하게 나왔고, 도장면과 유리에 잘 붙었어요. 금방 흘러내리지 않고 도장면에 머무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분사할 때는 일반 압축분무기보다 전동 폼압축분무기가 편했어요.


잘 지워지지 않던 부분에는 폼을 충분히 뿌렸어요.

한동안 불린 뒤 고압수로 헹구니 남아 있던 오염이 점차 제거되기 시작했어요.

트렁크의 고착 오염은 언제 완전히 제거됐나요?
이어서 본세차를 했어요. 이번에는 중성 카샴푸에 인디고코어 20ml를 섞어 미트질에 사용했어요.


미트질과 헹굼까지 마치고 나니 남아 있던 오염이 제거됐어요.


지난번 끝까지 지워지지 않았던 트렁크 오염까지 없어져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으로 물기를 말리고 광택을 내며 세차를 마쳤어요.

깨끗해진 차를 보니 세차한 보람이 있었어요. 계량하기 편한 구성과 폼의 밀착감은 좋았지만, 트렁크의 고착 오염은 첫 희석액 도포만으로 지워지지 않았어요. 이번 결과는 폼을 추가로 뿌리고 본세차 미트질까지 거친 뒤의 결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