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안중 장마철 몸보신 낙지샤브샤브 소고기·만두 추가, 송담칼국수
송담칼국수는 평택 안중읍 강변로에 있는 칼국수·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 장마철 기운 없는 남편과 몸보신 삼아 낙지샤브샤브에 소고기와 만두를 추가해 상황버섯 육수, 자가제면 부추 칼국수, 옥수수빵 후식까지 먹었습니다. 뜨끈한 국물로 몸보신하고 싶은 날 송담칼국수를 다시 찾고 싶다는 결론입니다.
평택 느린 커피잔 · 5 개의 글
경기 지역의 카페와 동네 식당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송담칼국수는 평택 안중읍 강변로에 있는 칼국수·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 장마철 기운 없는 남편과 몸보신 삼아 낙지샤브샤브에 소고기와 만두를 추가해 상황버섯 육수, 자가제면 부추 칼국수, 옥수수빵 후식까지 먹었습니다. 뜨끈한 국물로 몸보신하고 싶은 날 송담칼국수를 다시 찾고 싶다는 결론입니다.
챗 베이커는 경기 안성시 공도읍 512 스퀘어 건물에 있는 브런치·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아이들 등원 시간에 언니와 둘이 잔슨빌 로제 크림 파스타, 양송이 스프,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총 39,900원)에 치즈 치아바타(5,500원)를 더해 먹었고, 비 오는 날 치아바타를 찍어 먹은 양송이 스프가 특히 좋았습니다. 챗 베이커는 넓은 주차장과 숲속 같은 인테리어, 친절한 응대까지 갖춰 오붓한 수다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치바오 스타필드안성점은 안성 스타필드 2층 잇토피아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면 요리를 좋아하는 자매가 장보기 중 점심으로 짬뽕·짜장면·탕수육 2인 세트를 주문했고, 해물이 넉넉한 짬뽕과 탱글한 짜장면 면발, 부먹인데도 끝까지 바삭했던 탕수육에 만족했습니다. 안성 스타필드에서 쇼핑 중 든든한 중식 한 끼를 찾는다면 치바오가 무난한 선택입니다.
숙수대가는 경기 평택시 안중읍 강변로에 있는 한옥 분위기의 룸 한정식집입니다. 비 오는 평일, 남편과 언니까지 셋이 오픈 시간에 맞춰 예약 방문해 창가 룸에서 평일 한정 '숙수대가 조기 특선'(1인 30,000원)을 먹었어요. 1인 된장찌개와 솥밥, 조기구이까지 정갈한 코스여서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가고 싶은 평택 안중 한정식집이었습니다.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은 모든 접시가 2,100원 균일가인 평택역 근처 회전초밥집입니다. 언니와 둘이 방문해 연어를 여러 접시 먹고, 처음 먹어본 뿔소라의 꼬독꼬독한 식감에 반해 원픽으로 꼽았습니다. 일회용 가글과 머리끈, 어린이 뽀로로 주스까지 챙겨줘 아이와 와도 좋겠다 싶었던 가성비 회전초밥집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