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북한강 카페 혼자 드라이브 예르가체프 핸드드립, 왈츠와 닥터만
왈츠와 닥터만은 남양주 조안면 북한강변에 있는 유럽풍 대형카페입니다. 3일 휴일 첫날 초보운전으로 혼자 드라이브해서 평일 오후 3시에 방문했고, 전용 주차장 두 곳에 한 번에 주차한 뒤 통창을 열어둔 창가석에서 에티오피아 예르가체프 핸드드립 16,000원과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9,000원을 먹었습니다.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커피 풍미와 북한강 뷰로 충분히 납득이 갔던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