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대형카페 아기와 눈꽃팥빙수 무화과캄빠뉴, 챗베이커
챗베이커는 안성 공도의 브런치·베이커리 대형카페로, 파스타와 리조또 같은 식사 메뉴부터 빵, 빙수까지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곳이에요. 18개월 아기와 친정엄마까지 세 명이 명란새우오일파스타, 잠봉트러플크림리조또, 무화과캄빠뉴, 눈꽃팥빙수를 먹었고 창가 좌식 공간에서 편하게 머물렀어요. 빙수 양이 어마어마해서 식사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분은 양 조절이 필수입니다.
다림 · 1 개의 글
경기에서 들른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챗베이커는 안성 공도의 브런치·베이커리 대형카페로, 파스타와 리조또 같은 식사 메뉴부터 빵, 빙수까지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곳이에요. 18개월 아기와 친정엄마까지 세 명이 명란새우오일파스타, 잠봉트러플크림리조또, 무화과캄빠뉴, 눈꽃팥빙수를 먹었고 창가 좌식 공간에서 편하게 머물렀어요. 빙수 양이 어마어마해서 식사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분은 양 조절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