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디저트 카페 두 번째 방문 말차 바치케·레몬아이스티, 어질 인
어질 인은 왕십리역 근처 마조로9길에 1·2층으로 이어진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꾸덕한 말차 바치케와 레몬아이스티, 따뜻한 디카페인 카페라떼를 맛봤고 상큼한 음료가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줬다. 주말에 잠깐 시간이 났을 때 한 군데만 고른다면 어질 인이었다.
시은 · 1 개의 글
서울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어질 인은 왕십리역 근처 마조로9길에 1·2층으로 이어진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꾸덕한 말차 바치케와 레몬아이스티, 따뜻한 디카페인 카페라떼를 맛봤고 상큼한 음료가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줬다. 주말에 잠깐 시간이 났을 때 한 군데만 고른다면 어질 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