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가족모임 고기집 6명 룸과 기운세트 600g, 기운 강남역 본점
기운 강남역 본점은 강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는 비장탄 숯불구이 고기집이에요. 가족 6명이 기운세트(갈비삼겹살 600g과 야채모듬)를 주문했고, 직원이 고기와 채소, 백김치까지 구워줘서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굽는 걱정 없이 이야기 나눌 강남역 가족모임·청첩장 모임 장소로 기운 강남역 본점을 추천해요.
접시와 잔 수집가 · 73 개의 글
서울의 식당과 술집을 찾아 먹고 마신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 카페 · 즐길거리 · 헤어·뷰티
기운 강남역 본점은 강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는 비장탄 숯불구이 고기집이에요. 가족 6명이 기운세트(갈비삼겹살 600g과 야채모듬)를 주문했고, 직원이 고기와 채소, 백김치까지 구워줘서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굽는 걱정 없이 이야기 나눌 강남역 가족모임·청첩장 모임 장소로 기운 강남역 본점을 추천해요.
장헌감자탕 종각본점은 종각역에서 걸어서 4~5분 거리, 종로12길 지하 1층에 있는 감자탕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넓은 매장에서 특대 사이즈 감자탕을 여럿이 나눠 먹었고, 구수하고 얼큰한 국물과 큼직한 석박지가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종각 점심이나 직장인 회식, 종로 단체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장헌감자탕 종각본점을 후보에 올릴 만하다.
서원안길 합정은 합정역에서 걸어서 4~5분 거리에 있는 1·2층 대형 브런치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서원안길 합정에서 산미 있는 원두로 내린 따뜻한 커피와 안길 브렉퍼스트, 오늘의 스프(단호박 스프)를 주문해 두 명이 나눠 먹었습니다. 넓은 공간과 컬러풀한 인테리어, 고를 수 있는 원두, 알찬 브런치 플레이트를 한 번에 즐기기 좋은 합정 데이트 카페라는 평가입니다.
할랄스텍스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근처 양화로16길 2층에 있는 할랄 스트리트 푸드 전문점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해 치킨 플래터와 자이로·치킨이 함께 나오는 콤보플래터를 먹어 봤는데, 바스마티 라이스·채소·빵 두 조각에 화이트 소스와 핫소스가 따로 나와 취향대로 맛을 조절할 수 있었어요. 넓은 매장과 창가 바 좌석 덕분에 홍대에서 혼밥 점심 장소로 부담 없는 곳입니다.
미도사와 홍대상수점은 상수역 3번 출구 근처에 있는 일식·퓨전 한식 이자카야예요. 작성자는 날것을 못 먹는 남편과 함께 아드백·발렌타인 하이볼을 비교해 마시고, 오늘의 사시미 1인 구성과 숙성 꽃갈비살 소금구이를 나눠 먹었어요. 미도사와 홍대상수점은 하이볼을 곁들여 회와 고기 안주를 함께 즐기기 좋은 상수역 술집이었어요.
환영은 서울 마포구 상수역·홍대 사이 와우산로15길에 있는 한식주점입니다. 남편과 함께 2만원대 삼겹 묵은지 김치찜과 복분자 하이볼을 주문했고, 잘 익은 묵은지와 넉넉한 삼겹살 양에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은은한 조명 아래 푸짐한 한식 안주로 데이트나 퇴근 후 한잔하기 좋은 곳입니다.
청운보쌈 당산점은 당산역 13번 출구에서 걸어서 3~4분 거리에 있는 보쌈·쭈꾸미 한식집이에요. 통가브리살로 만든 보쌈정식 소짜에 쟁반막국수와 직접 뭉쳐 먹는 참치마요 주먹밥까지 곁들였는데, 보쌈은 야들야들하고 막국수는 둘이 먹어도 배부를 만큼 푸짐했어요. 보쌈과 면 요리를 함께 든든하게 먹고 싶은 당산역 직장인 점심·퇴근 식사로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고척돈까스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동양미래대학교와 고척스카이돔 근처에 있는 돈까스 전문 식당이다. 점심마다 웨이팅이 생기는 고척돈까스에서 고척돈까스, 치즈돈까스, 믹스 주먹밥을 먹었는데, 양이 많고 소스를 듬뿍 부어도 튀김옷이 끝까지 바삭했다. 부담 없는 가격과 만족스러운 맛으로 다시 가고 싶은 고척동 점심 식당이다.
너디블루 버로우는 왕십리역 9번 출구 근처 골목에 있는 핸드드립 커피·수제 디저트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함께 이달의 커피를 아이스 핸드드립으로 마시고 헤이즐넛 초코푸딩을 곁들였는데, 은은한 산미의 깔끔한 커피와 오독오독 씹히는 헤이즐넛 초코푸딩의 조합에 수저를 멈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너디블루 버로우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려는 왕십리·한양대 근처 방문객에게 잘 맞는 카페입니다.
당산오돌 방이점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방이역 근처에서 양갈비와 돼지 특수부위 꼬들살을 파는 고기집입니다. 양갈비 2인분과 꼬들살, 들기름 막국수를 먹었는데 양갈비는 잡내가 적어 양고기 초보도 먹기 편했고, 꼬들살은 꼬들꼬들 쫄깃한 식감이 인상적이었으며 셀프바 콩나물무침과 무생채는 몇 번이나 리필했습니다. 주차 편하고 35명 단체석까지 있어 회식·가족 모임·데이트 모두 무난한 방이동 고기집입니다.
오뗄드꾸뜨는 홍대입구역 근처 연남동 동교로46길에 있는 양식집이에요. 예전에 먹은 계절과일 프렌치토스트가 자꾸 생각나 다시 찾았고, 이번에는 허니 잠봉 크림 프렌치토스트와 하우스 스테이크, 제로콜라를 총 52,000원에 주문했어요. 촉촉한 통식빵 토스트와 미디엄 레어 스테이크 모두 만족스러워 오뗄드꾸뜨는 프렌치토스트 때문에라도 또 가게 될 집이에요.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신용산역과 용산역 사이 용리단길에 있는 국물 떡볶이 분식집입니다. 일요일 저녁 2분 정도 기다려 입장해 떡볶이·꼬마김밥·어묵·순대·모듬튀김이 함께 나오는 콤보세트를 두 사람이 나눠 먹었고, 작성자는 셀프바 튀김가루와 큼직한 어묵, 내장까지 나오는 순대를 특히 좋게 봤습니다. 비싼 식당이 많은 용리단길에서 둘이 2만원 정도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분식집이라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