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이자카야 새벽에 먹은 연참김밥과 숯불바베큐, 티탄 합정
티탄 합정은 합정과 상수 사이에 있는 숙성회·숯불바베큐 전문 이자카야예요. 새벽 한 시쯤 방문해 연참김밥과 심야 바베큐를 먹었는데, 김밥은 회가 부드럽고 든든했으며 바베큐는 달콤짭짤한 양념에 숯불향이 은은했어요. 보랏빛 조명의 실내는 차분했고, 야장에는 테이블과 스포츠 관람용 스크린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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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식당과 술집을 찾아 먹고 마신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티탄 합정은 합정과 상수 사이에 있는 숙성회·숯불바베큐 전문 이자카야예요. 새벽 한 시쯤 방문해 연참김밥과 심야 바베큐를 먹었는데, 김밥은 회가 부드럽고 든든했으며 바베큐는 달콤짭짤한 양념에 숯불향이 은은했어요. 보랏빛 조명의 실내는 차분했고, 야장에는 테이블과 스포츠 관람용 스크린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로, 프라이빗 룸과 창가 좌석이 있어요. 창가에서 도심 풍경을 보며 모듬튀김 덴뿌라와 양갈비 숄더랙을 먹었는데, 얇고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양갈비가 기억에 남았어요. 차분한 공간에서 대화하며 저녁 식사와 술을 즐기기 좋았어요.
쿼카바이트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서강대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집이에요. 더블 치즈버거 세트와 내슈빌 쿼카 핫치킨버거를 먹었는데, 더블패티는 육즙과 치즈가 넉넉했고 핫치킨은 제 입맛에 예상보다 맵지 않았어요. 실내외 좌석과 쿼카 굿즈가 있어 식사하며 공간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