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 세안용 참숯 클렌징 듀오, 희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참숯 약산성 클렌징 듀오 세트는 밤 타입 클렌저와 폼클렌저를 함께 사용한 제품이에요.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바르는 날 사용했으며, 작성자는 세안 뒤 당김 없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느낌이 남았다고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참숯 약산성 클렌징 듀오 세트
- 구성
- 밤 타입 클렌저, 폼클렌저
- 사용 맥락
-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바르는 날 세안
2025. 8.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른 날, 어떤 클렌징을 찾았나요?

더운 날에는 아무것도 바르고 싶지 않지만 자외선 차단제는 계속 덧바르게 됐어요. 그래서 세안할 때 자극은 덜하면서도 깔끔하게 씻기는 제품을 찾다가 희다 지리산 참숯 약산성 클렌징 듀오 세트를 사용했어요.

이전에 희다의 밤 타입 참숯 클렌저를 만족스럽게 사용한 적이 있어, 이번에는 같은 라인의 밤 타입 클렌저와 폼클렌저를 함께 써봤어요.


밤 타입 클렌저의 사용감은 어땠나요?

뚜껑 안에 미니 스파츌라가 들어 있고, 보호 케이스를 제거해 사용했어요. 검은색 밤 제형은 스파츌라로 긁어 덜었을 때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게 떠졌어요.

얼굴에 올리면 손의 온도로 부드럽게 녹아 마사지하듯 롤링할 수 있었어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초등 고학년 자녀도 함께 사용했는데, 얼굴에 올리고 롤링하며 부드럽다고 말했어요.

엄마! 엄청 부드럽다~

저는 특히 콧망울을 중심으로 롤링했어요. 사용 뒤에는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 없이 보습막을 씌운 듯 피부 결이 매끄럽고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폼클렌저 거품과 세안 뒤 느낌은 어땠나요?

폼클렌저는 검은색 튜브 타입이에요. 손등에 덜었을 때 흐르지 않는 쫀쫀한 제형이었고, 물을 살짝 묻혀 거품을 내니 회색의 부드러운 거품이 생겼어요.


거품은 풍부했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느낌이었어요. 작성자 기준으로는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도 깔끔하게 클렌징됐어요.

브랜드가 안내한 제품 특징은 무엇인가요?

원문에 따르면 브랜드는 약산성 클렌저로서 민감성 피부 자극도 0.00%, 자외선 차단제 98% 세정 효과, 7겹 복합 히알루론산과 아쿠아 세라마이드, 미세 숯 가루를 통한 유분·노폐물 흡착을 안내했어요. 이는 브랜드 안내 내용이며, 제 사용감으로는 두 제품 모두 세안 뒤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