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클렌징밤 첫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속건조를 느끼고 코 주변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던 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30초간 롤링한 뒤 유화해 보니 메이크업 세정 뒤에도 얼굴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고, 아이 리무버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았어요.
아린 · 2 개의 글
써 보고 평소에 사용하는 뷰티 제품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속건조를 느끼고 코 주변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던 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30초간 롤링한 뒤 유화해 보니 메이크업 세정 뒤에도 얼굴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고, 아이 리무버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았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메이크업 세정에 사용해봤어요. 검은 제형은 롤링하면서 부드러워졌고, 작성자는 세안 뒤 피부 당김이 덜했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