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동 혼술바 니카 프롬 더 배럴·맥켈란 12년 잔술, 잔향
잔향은 수원 인계동 골목에 새로 문을 연 혼술바로, 매일 저녁 8시에 문을 열고 QR 스마트 오더와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한 곳입니다. 니카 프롬 더 배럴과 맥켈란 12년 더블 캐스크를 잔술로 마시고 시그니처 칵테일 '여운'까지 맛봤는데, 후카 구역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위스키 향만 즐기고 싶은 사람도 쾌적했습니다. 혼자 조용히 위스키를 즐기기 좋은 인계동 아지트였습니다.
고예린 · 1 개의 글
경기도 곳곳의 작은 바를 조용히 방문한 기록을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잔향은 수원 인계동 골목에 새로 문을 연 혼술바로, 매일 저녁 8시에 문을 열고 QR 스마트 오더와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한 곳입니다. 니카 프롬 더 배럴과 맥켈란 12년 더블 캐스크를 잔술로 마시고 시그니처 칵테일 '여운'까지 맛봤는데, 후카 구역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위스키 향만 즐기고 싶은 사람도 쾌적했습니다. 혼자 조용히 위스키를 즐기기 좋은 인계동 아지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