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린 · 1 개의 글

평촌의 마지막 자리

경기도 곳곳의 작은 바를 조용히 방문한 기록을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장소경기 수원시술집

인계동 혼술바 니카 프롬 더 배럴·맥켈란 12년 잔술, 잔향

잔향은 수원 인계동 골목에 새로 문을 연 혼술바로, 매일 저녁 8시에 문을 열고 QR 스마트 오더와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한 곳입니다. 니카 프롬 더 배럴과 맥켈란 12년 더블 캐스크를 잔술로 마시고 시그니처 칵테일 '여운'까지 맛봤는데, 후카 구역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위스키 향만 즐기고 싶은 사람도 쾌적했습니다. 혼자 조용히 위스키를 즐기기 좋은 인계동 아지트였습니다.

작성 2026. 9. 13.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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