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동 한식 엄마·동생과 들깨고사리비빔밥상·쭈꾸미, 카페동이 대명역점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대명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식 밥집입니다. 작성자는 엄마, 동생과 함께 쭈꾸미볶음, 고기 한정식, 들깨고사리비빔밥상을 주문해 나눠 먹었고, 오곡밥과 계란후라이, 보리강정을 무제한으로 즐겼습니다. 집밥 같은 든든한 한식이 생각날 때 가족과 다시 찾고 싶은 대명역 한식집이라는 평가입니다.
종 울리기 전 · 23 개의 글
대구와 경북에서 찾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 즐길거리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대명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식 밥집입니다. 작성자는 엄마, 동생과 함께 쭈꾸미볶음, 고기 한정식, 들깨고사리비빔밥상을 주문해 나눠 먹었고, 오곡밥과 계란후라이, 보리강정을 무제한으로 즐겼습니다. 집밥 같은 든든한 한식이 생각날 때 가족과 다시 찾고 싶은 대명역 한식집이라는 평가입니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대명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정식 밥상 식당이다. 가족과 함께 동이제육볶음반상, 어깨살일식카레밥상, 1인 화로 할머니쭈꾸미볶음한정식밥상을 시켜 셀프 계란후라이와 보리강정까지 곁들여 먹었다. 매운 한식과 순한 카레를 각자 골라 든든하게 먹고 싶은 가족·친구 모임에 잘 맞는 곳이다.
베이커리 정남향은 경북 경산시 대학로, 정평역 인근에 있는 당일생산·당일판매 원칙의 베이커리입니다. 작성자는 바닐라 퀸아망, 뺑스위스, 버섯포카치아, 우도 땅콩 소보루 4가지 빵과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을 포장해 친구와 함께 먹었고, 그중 뺑스위스가 가장 맛있었다고 해요. 식사빵부터 디저트빵까지 종류가 많고 포장하기 좋아 재방문 의사가 있는 경산 빵집입니다.
손시스시 영남대 본점은 경북 경산시 대학로에 있는 2015년부터 영업해 온 초밥집입니다. 축제 날 가성비세트(초밥 10피스·숙성초장회덮밥·새우튀김·냉모밀)와 후토마끼를 주문해 배부르게 먹었고, 회의 신선도와 숙성초장회덮밥의 감칠맛이 특히 좋았습니다. 영남대 근처에서 푸짐하고 가격 부담 적은 초밥 한 끼를 찾는다면 손시스시 영남대 본점이 잘 맞습니다.
벽돌 생갈비 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에 있는 1~3층 규모의 생갈비 전문 고깃집입니다. 시내 쇼핑 뒤 의성마늘생갈비 500g을 직원이 구워주는 대로 먹고, 서비스 편백찜과 벽돌된장찌개, 대접밥까지 곁들였습니다. 다음 날 출근 때문에 술 대신 콜라를 곁들였지만 마늘 양념 생갈비와도 잘 어울려 종로에 오면 다시 생각날 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만복국수집 장기점은 대구 달서구 장기동에 있는 국수와 안주를 함께 파는 요리주점입니다. 비 오는 날 세 식구가 굴보쌈과 멸치쌀국수, 김치말이국수를 술 없이 음료와 함께 먹었고, 굴 비린내가 전혀 없어 굴을 오랜만에 먹는 사람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쌀쌀한 날 따뜻한 국수에 제철 굴보쌈을 곁들이고 싶다면 만복국수집 장기점이 잘 맞습니다.
뭄뭄 다사점은 대구 달성군 다사읍 다사로4길에 있는 초밥·일식집입니다. 비가 보슬보슬 오던 쌀쌀한 날 엄마와 함께 연어·소고기 반반초밥, 연어·생새우 반반초밥, 온우동을 먹었는데, 두툼한 연어와 큼직한 소고기, 따뜻한 우동 국물이 잘 어울렸어요. 좋아하는 초밥을 반반으로 골라 먹고 싶은 날 재방문하고 싶은 다사 초밥집입니다.
후발대 대구 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에 있는 삼겹살·목살·대창구이 고깃집입니다. 방탈출을 마치고 남자친구와 삼겹살 3인분과 특제라면을 먹었는데, 직원이 감자·바질·순대까지 함께 구워 주는 허니버터감자쌈이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차를 가져가 술 대신 콜라를 곁들였지만 다음에는 술 한잔하러 다시 오고 싶을 만큼 재방문 의사가 확실한 곳입니다.
향택 대구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중앙로역 근처)에 있는 교동시장에서 시작된 한식 덮밥집이다. 시내 방탈출 데이트 전 마감 시간 무렵 웨이팅 없이 들어가 가지된장덮밥과 소불고기덮밥을 나눠 먹고, 특제소스와 김에 싸 먹는 방식이 특히 별미였다. 대구 시내 데이트 중 든든한 밥 한 끼가 필요할 때 향택 대구종로점이 좋은 선택이다.
밀양돌짬뽕은 경남 밀양시 백민로에 있는 누룽지 돌판 짬뽕 전문 중국집입니다. 주말 밀양 드라이브 중 테이블링으로 약 40분 대기한 뒤 돌짬뽕 탕수육 세트를 먹었는데, 돌그릇 덕분에 끝까지 따뜻했고 해산물과 양이 정말 많았습니다. 밀양돌짬뽕은 웨이팅을 감수할 만한 밀양 드라이브 점심 코스입니다.
면식당 계명대점은 대구 달서구 계명대역 근처 2층에 있는 소바·덮밥·돈카츠 일식당이다. 오전 10시쯤 아점으로 2인세트를 시켜 마제소바와 냉소바를 메인으로, 불맛미니부타동과 히레카츠를 사이드로 골라 청포도에이드까지 곁들였고, 둘이 먹기에 넉넉한 양이었다. 소바·덮밥·카츠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을 때 면식당 계명대점 2인세트가 잘 맞는다.
현풍 갈비정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 현풍 테크노폴리스 센트럴타워 2층에 있는,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는 돼지갈비·우대갈비 집입니다. 드라이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엄마와 함께 들러 갈비 3인분을 주문했고, 직원이 끝까지 구워줘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육전 밑반찬과 칼칼한 된장찌개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굽는 수고 없이 갈비를 먹고 싶을 때 현풍에서 찾기 좋은 고기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