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시티 중식 토요일 저녁 웨이팅과 마라 깐풍새우, 부엌간 차이니즈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해운대 아델리스 상가 2층에서 동백섬 바다뷰가 파노라마로 보이는 100평 규모 중화요리집입니다. 토요일 저녁 어른 4명·아이 2명이 방문해 BUUK 짜장면과 우삼겹 소고기짬뽕을 곱빼기로, 흑초등심탕수육과 마라 베이스 깐풍새우까지 먹었고 리뷰 이벤트로 어향만두도 받았습니다. 뷰와 맛은 만족스러웠지만 웨이팅 3팀에도 대기가 길었던 회전율은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