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청사 점심 친구 모임 맑은 샤브칼국수와 죽 마무리, 이태리샤브칼국수
이태리샤브칼국수 세종어진점은 세종 어진동 정부청사 근처 태한프레스센터에 있는 샤브칼국수 한식당이다. 작성자는 점심시간에 친구와 둘이 1인 13,800원 메뉴를 맑은 국물로 주문해 샤브, 칼국수, 죽 순서로 먹었고, 재료가 신선하고 겉절이가 맛있어 두 번 가져다 먹었다. 넓고 편한 자리 덕분에 붐비는 청사 근처 점심시간에도 친구와 편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세종 납작 쟁반 · 6 개의 글
정부청사 인근 점심 식당부터 원도심의 오래된 식당까지, 세종의 맛집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이태리샤브칼국수 세종어진점은 세종 어진동 정부청사 근처 태한프레스센터에 있는 샤브칼국수 한식당이다. 작성자는 점심시간에 친구와 둘이 1인 13,800원 메뉴를 맑은 국물로 주문해 샤브, 칼국수, 죽 순서로 먹었고, 재료가 신선하고 겉절이가 맛있어 두 번 가져다 먹었다. 넓고 편한 자리 덕분에 붐비는 청사 근처 점심시간에도 친구와 편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르가든 블루는 세종시 어진동 한누리대로 KT&G세종타워A 1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덥고 습한 주말 점심이 조금 지난 시간에 가족과 함께 버섯스프, 패스츄리 스타일 도우 피자, 오일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 연어 샐러드를 먹었고, 그중 연어 샐러드가 가장 맛있었다고 해요. 르가든 블루는 원목 인테리어의 차분한 분위기와 예쁜 플레이팅 덕분에 가족 식사나 데이트 모두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충실회관은 세종 한솔동 우체국 맞은편에 새로 문을 연 삼겹살·김치찌개 식당입니다. 주말 점심에 가족과 1인 11,000원 김치찌개 2인분과 달걀찜을 먹었는데, 큼직한 돼지고기 한 줄이 통째로 들어간 고기 양과 무료 라면사리가 있는 셀프바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충실회관 김치찌개는 기본에 충실하고 고기를 아끼지 않는 한 끼였습니다.
충실옥 첫마을본점은 세종 나성동 중심상권에 있는 감자탕·뼈해장국 집이다. 작성자는 양을 몰라 뼈해장국 특(14,000원)을 주문했는데 등뼈가 6개나 들어 있어 다 먹기 버거울 만큼 푸짐했고, 국물은 진하지만 짜지 않았으며 고기는 젓가락으로 떨어질 만큼 부드러웠다. 진한 국물과 넉넉한 고기 양으로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세종 감자탕집이다.
올리부스는 세종 어진동 SBC센터에 있는 작고 조용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무더운 날 남편과 데이트 삼아 방문해 팬테일(부채살) 스테이크, 라구 파스타, 베리 에이드를 먹었고 라구 파스타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창가 자리와 음악 볼륨이 편안해 조용한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타논55는 세종 어진동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 세종점 1층에 있는 태국 음식점이다. 아이와 함께 저녁에 방문해 커리와 밥, 쌀국수, 팟타이를 주문했는데 커리는 향신료 향이 세지 않아 아이도 밥에 올려 잘 먹었고, 양은 우리에게는 적은 편이었다. 식사 후 바로 앞 방축천 야경 산책까지 이어지니 세종에서 여행 온 듯한 저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