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시장 닭강정 추석 앞 토요일 저녁 대기, 중간매운맛 특 포장 김씨치킨
김씨치킨 암사시장점은 8호선 암사역 암사종합시장 안에서 철판에 바로 버무려주는 닭강정 전문점이에요. 추석 앞 토요일 저녁 장보러 갔다가 줄을 서서 후라이드 순살 중(8,000원)과 닭강정 중간매운맛 특(13,000원)을 포장했어요. 시장에서 바로 튀겨 바로 버무려주는 현장감에, 간식으로도 야식용 포장으로도 괜찮았어요.
변아름 · 2 개의 글
서울의 오래된 동네에서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김씨치킨 암사시장점은 8호선 암사역 암사종합시장 안에서 철판에 바로 버무려주는 닭강정 전문점이에요. 추석 앞 토요일 저녁 장보러 갔다가 줄을 서서 후라이드 순살 중(8,000원)과 닭강정 중간매운맛 특(13,000원)을 포장했어요. 시장에서 바로 튀겨 바로 버무려주는 현장감에, 간식으로도 야식용 포장으로도 괜찮았어요.
톤카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상암로5길 골목 1층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저녁 6시쯤 방문해 한정 메뉴 두 가지는 품절이라 대표 메뉴인 톤카츠(등심+안심) 15,000원을 먹었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등심과 분홍빛 단면의 부드러운 안심을 한 접시에서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한정 메뉴를 노린다면 톤카는 일찍 가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