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역 국밥 내장국밥과 순대 스페셜, 보승회관 천호역점
한 줄 요약
보승회관 천호역점은 천호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국밥집으로, 남편과 내장국밥과 순대국 1인 스페셜을 먹었어요. 내장국밥은 건더기가 넉넉하고 따로 간하지 않아도 입에 맞았으며, 스페셜에 나온 순대와 편육은 둘이 나눠 먹기 좋았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혼자 식사하는 손님도 많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54 1층 1호
- 찾아가는 길
- 천호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가까운 거리
- 영업시간
- 원문 작성 당시 매일 24시간
- 편의사항
- 주차 가능, 무료 콜키지, 단체 이용 가능
- 예약
- 원문 기준 네이버 예약 가능, 4~34명
- 주문 메뉴
- 기본 내장국밥, 순대국 1인 스페셜
- 주문 선택
- 내장국밥과 순대국 주문 시 다대기·대파·들깨가루 제외 가능
2026. 8. 30. 방문자 기준
천호역에서 얼마나 가깝고, 늦게도 식사할 수 있나요?
주말에 남편과 국밥 한 그릇 먹으러 보승회관 천호역점에 갔어요. 천호역 3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도착해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했어요. 주소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54 1층 1호예요.
방문 당시 매일 24시간 영업하는 곳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주차와 무료 콜키지, 단체 이용이 가능했고, 네이버 예약은 4~34명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가게는 생각보다 컸어요. 방문 당시에는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소주를 할인하는 나잇타임 써머이벤트도 진행 중이었어요.

혼밥이나 단체 식사를 하기에도 편한가요?
대기 공간이 넉넉해서 기다리게 되더라도 바깥에 서 있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

내부에는 여러 형태의 테이블이 있었고, 테이블 사이 간격도 넓어서 식사하기 편했어요. 혼자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었는데, 실제로 혼밥하는 손님들이 많았어요.

안쪽까지 테이블이 이어져 있었고 푹신한 소파 좌석도 있었어요. 테이블을 이어서 이용하면 단체 식사에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국밥이 있고, 스페셜은 혼자 주문할 수 있나요?

식사 메뉴는 순대국밥, 수육국밥, 항정수육국밥, 내장국밥 등으로 다양했어요. 특이나 얼큰 선택이 있었고, 편육과 순대가 조금씩 함께 나오는 정식도 있었어요. 계절 메뉴로는 냉면이 있었어요.

술과 곁들일 메뉴로 감자탕, 순대곱창전골, 수육, 술국도 있었어요.

정식은 2인 이상 주문할 수 있었고, 스페셜은 1인도 주문할 수 있었어요. 저희는 순대국 1인 스페셜과 기본 내장국밥을 주문했어요.
기본 반찬과 스페셜에 나온 순대·편육은 어땠나요?

기본 차림으로 부추, 김치, 깍두기, 젓갈, 소금이 나왔어요. 평소 김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곳 김치는 입에 맞아서 리필해 먹었어요.

스페셜에는 세 가지 종류의 순대와 편육이 함께 나왔어요. 공복이 길어 배가 많이 고팠는데, 국밥을 먹기 전에 허기를 달래기 좋았어요.

종류별로 두 개씩 나와서 둘이 나눠 먹기 좋았어요. 편육은 쫄깃하면서 담백하고 고소했어요.

순대는 제가 좋아하는 천안순대가 떠오르는 느낌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내장국밥과 순대국의 건더기와 간은 어땠나요?
내장국밥은 보글보글 끓는 상태로 나왔어요. 주문할 때 다대기, 대파, 들깨가루는 취향에 따라 뺄 수 있었는데, 저는 모두 넣어 주문했어요.

순대국도 다대기, 대파, 들깨가루를 넣을지 선택할 수 있었어요.

순대국에는 순대와 머릿고기가 넉넉하게 들어 있었어요. 특으로 주문해서 건더기가 더 많은 것 같았어요.

제가 먹은 내장국밥은 국물 간이 적당했어요. 따로 소금이나 새우젓을 넣지 않아도 제 입에는 알맞았어요.

내장이 넉넉하게 들어 있었고, 고기도 씹는 맛이 좋았어요. 평소 내장을 좋아해서 만족스럽게 먹었어요.

밥 양도 넉넉해서 일부는 국에 말고 일부는 따로 먹었어요. 김치나 깍두기를 곁들여 먹는 조합이 좋았어요.

직원 호출로 물과 밑반찬을 요청할 수 있어 편했어요. 저녁 식사 시간이 조금 지난 때에 갔는데도 식사하는 동안 손님이 계속 들어왔어요. 깔끔한 내부와 넓은 자리, 입에 맞는 국밥 덕분에 천호역 근처에서 국밥이 생각나면 다시 들르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