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역 국밥 곱빼기와 접시순대, 보승회관 천호역점
한 줄 요약
보승회관 천호역점은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에 있는 국밥 전문점이에요. 항정수육국밥 곱빼기와 접시순대, 녹두전과 해물파전을 먹었는데, 국밥의 넉넉한 고기와 순대의 얇은 피, 해물파전의 바삭한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매장은 쾌적했고 1인석과 다인석이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54 1층 1호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연중무휴 24시간 영업
- 좌석
- 104석, 1인석과 다인석
- 주차
- 건물 뒤 지상주차장과 기계식주차장, 무료주차 가능
- 항정수육국밥
- 13,000원, 곱빼기 추가 3,000원
- 녹두전과 해물파전
- 15,000원
- 접시순대
- 7,000원
- 반찬 추가
- 셀프 바 없이 테이블 키오스크로 요청
- 국밥 양념
- 다대기를 넣거나 뺄 수 있음
2026. 9. 2. 방문자 기준
비 오는 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보승회관 천호역점에 갔어요. 항정수육국밥은 곱빼기로 주문하고, 접시순대와 녹두전과 해물파전도 함께 먹었어요.

혼밥 좌석과 주차 공간이 있나요?
매장은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54에 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연중무휴 24시간이며, 좌석은 104석이에요. 건물 뒤 지상주차장과 기계식주차장에서 무료주차가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외관이 깔끔했고, 매장 밖에서도 대표 메뉴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메뉴 종류가 다양해서 무엇을 먹을지 한참 골랐어요. 안에는 다인석과 1인석이 있어 혼자 식사하거나 여럿이 함께 오기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주문한 메뉴와 가격은 얼마였나요?
- 항정수육국밥: 13,000원, 곱빼기 추가 3,000원
- 녹두전과 해물파전: 15,000원
- 접시순대: 7,000원


기본찬으로 나온 김치가 입맛에 잘 맞았어요. 반찬 셀프 바는 없었고, 테이블 키오스크로 추가 요청을 하면 양파, 마늘, 고추, 쌈장을 가져다주셨어요. 반찬으로 나온 고추는 맵지 않았어요.

접시순대는 어떤 식감이었나요?
가장 먼저 나온 메뉴는 접시순대였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주문하고 거의 5분 이내에 나왔어요. 여러 종류의 순대가 담겨 있었고, 속이 꽉 차 있으면서 피가 얇았어요. 잡내가 느껴지지 않고 부드러워서 국밥에 곁들이기 좋았어요.





소금에 살짝 찍어 먹어도 맛있었고, 양파에 쌈장을 더해 순대와 함께 먹는 조합도 좋았어요. 함께 간 사람도 계속 양파를 곁들여 먹었는데, 먹고 나니 양파 냄새는 꽤 남았어요.

항정수육국밥 곱빼기의 양과 맵기는 어땠나요?
푸짐하게 먹고 싶어서 항정수육국밥을 곱빼기로 주문했어요. 고기가 넉넉하게 들어 있어 국물을 떠먹을 때마다 고기가 함께 씹혔어요. 항정살은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했어요.


국물은 진했고 고기에도 육수 맛이 배어 있었어요. 저는 중간매운맛을 골라 다대기가 들어간 상태로 먹었어요. 다대기는 넣거나 뺄 수 있었어요.



녹두전과 해물파전은 함께 주문할 만했나요?
비 오는 날이라 전도 함께 주문했어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양이 많지 않아 보였는데, 실제로는 손바닥만 한 전이 네 개 나와 충분하게 느껴졌어요.

전에 곁들이는 장에는 청양고추가 들어 있어 매콤했어요.

녹두전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안에 씹히는 재료도 있어 식감이 좋았지만, 양파인지는 확실하지 않았어요. 둘 중에서는 해물파전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오징어와 해산물이 넉넉했고, 파 향과 바삭한 반죽이 잘 어울렸어요.


이번 식사에서는 국밥의 넉넉한 고기와 부드러운 순대, 바삭한 해물파전이 기억에 남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매장이 쾌적해서, 뜨끈한 국밥이 생각날 때 다시 들르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