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명란소금빵과 무화과 디저트, 베이커스트 브라운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강남역 근처에 있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운영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유용이와 명란소금빵, 무화과 파블로바, 강남샌드쿠키와 음료를 골라 먹었는데, 특히 명란크림이 가득한 바삭쫄깃한 소금빵이 기억에 남았다.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넓은 좌석에서 즐기고 싶을 때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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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직접 가본 곳과 해본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즐길거리 · 술집 · 카페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강남역 근처에 있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운영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유용이와 명란소금빵, 무화과 파블로바, 강남샌드쿠키와 음료를 골라 먹었는데, 특히 명란크림이 가득한 바삭쫄깃한 소금빵이 기억에 남았다.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넓은 좌석에서 즐기고 싶을 때 좋은 곳이다.
플랫나인은 강남역 인근에서 코스요리와 주류를 곁들이며 라이브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재즈 다이닝 바다. 클래식 코스에 화이트 트러플을 더하고 칵테일·와인을 곁들여 재키킴 트리오의 1·2부 공연까지 감상했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