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 · 2 개의 글

서울과 인천 사이 식사

서울과 인천에서 찾은 식당 방문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인천 강화군음식점

강화도 마니산 오리고기 삼채주물럭에 냉면 입가심, 덕오리주물럭

덕오리주물럭 강화도본점은 인천 강화군 길상면 마니산로에 있는 오리주물럭 전문점입니다. 주말 오후 1시에 대기 없이 입장해 삼채오리주물럭 2만 2천 원에 냉면 7천 원, 볶음밥 3천 원을 추가해 먹었고, 사장님이 가게 밖 연탄불에 초벌해주는 과정도 옆에서 구경했습니다. 오리 잡내 없이 부드럽고 삼채가 기름진 맛을 잡아줘 냉면과 볶음밥 추가까지 추천할 만한 한 끼였습니다.

작성 2026. 9. 7.협찬
장소서울 구로구음식점

개봉역 술안주 통마늘똥집볶음과 순살닭볶음탕 금요일 술상, 압구정신포차

압구정신포차는 개봉역 1번출구 먹자골목 상가 2층에 있는 포차형 안주 전문 술집입니다. 금요일 퇴근 후 친구와 통마늘똥집볶음(13,000원), 순살닭볶음탕(22,000원)에 주먹밥과 우동사리를 추가해 먹었는데, 잡내 없는 똥집과 칼칼한 자작 국물이 소주를 부르는 조합이었어요. 식사와 반주를 한 번에 해결하기 좋은 가성비 술집입니다.

작성 2026. 9. 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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