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역 두툼한 삼겹살 모둠과 된장말이밥, 육쯥
육쯥은 응암역 4번 출구에서 2분 거리, 불광천길에 있는 1·2층 규모의 구워주는 삼겹살집입니다. 모둠을 시켜 두툼한 고기와 버섯·마늘쫑·가지를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상태로 먹고, 삼겹살 추가와 된장말이밥까지 주문했습니다. 고기 굽기에 자신 없는 사람에게 편하고, 주류 이벤트로 술값이 저렴한 곳입니다.
도겸 · 1 개의 글
서울에서 찾아간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육쯥은 응암역 4번 출구에서 2분 거리, 불광천길에 있는 1·2층 규모의 구워주는 삼겹살집입니다. 모둠을 시켜 두툼한 고기와 버섯·마늘쫑·가지를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상태로 먹고, 삼겹살 추가와 된장말이밥까지 주문했습니다. 고기 굽기에 자신 없는 사람에게 편하고, 주류 이벤트로 술값이 저렴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