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새벽 술집 복소사 3차, 레인보우포차 이수점
레인보우포차 이수점은 이수역에서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요리주점이다. 새벽 1시가 넘어 3차로 찾아가 치킨로제파스타와 복분자주·사이다·소주를 섞은 복소사를 즐겼고, 야장 느낌 좌석과 탁 트인 창가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다. 늦은 2차·3차에 가볍게 술 한잔하기 좋았다.
소민 · 3 개의 글
서울에서 들른 바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레인보우포차 이수점은 이수역에서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요리주점이다. 새벽 1시가 넘어 3차로 찾아가 치킨로제파스타와 복분자주·사이다·소주를 섞은 복소사를 즐겼고, 야장 느낌 좌석과 탁 트인 창가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다. 늦은 2차·3차에 가볍게 술 한잔하기 좋았다.
수산 사당본점은 사당 먹자골목에 있는 이자카야다. 친한 동생과 방문해 통통한 20미 생새우회를 김·백김치·와사비와 싸 먹고, 불닭마요 조합까지 즐겼다. 생새우회가 생각날 때 데이트 코스로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바이젠하우스 방배1호점은 사당역 11번 출구 앞에서 화덕피자와 수제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엑스트라 마르게리따 피자와 통감자 느낌 감자튀김에 청포도 에일, 구름위트 에일을 곁들였고 키오스크의 상세 설명도 주문에 도움이 됐다. 평일 저녁 피맥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