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건성 피부인 제가 가벼운 데일리 메이크업을 지울 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검은 밤 제형이 부드럽게 녹고 유화 후에도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으며, 눈꺼풀 섀도우와 모공 옆 피지도 잘 씻겨 내려갔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클렌징밤
- 브랜드
- 희다
- 용량·가격
- 100ml, 정가 ₩28,000 / 작성자 구매가 ₩14,900
- 구매처
- 네이버쇼핑몰
- 사용 피부 타입
- 건성
- 향
- 무향
- 주요 성분 표기
- 지리산 숯가루 10,000ppm, 스쿠알란, 호호바씨오일
2025. 11. 2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성 피부에 사용했을 때 마무리감은 어땠나요?

계절에 따라 피부 상태가 달라지지만, 겨울에는 건조함이 심해지는 편이에요. 가벼운 데일리 메이크업을 지운 뒤 사용해보니 세안 후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촉촉한 마무리감이었어요.

사용 당시 트러블이나 자극은 느끼지 못했어요. 다만 이는 건성 피부인 제 사용 경험이에요.

제형과 사용 과정은 어떤가요?

검은색 밤 제형으로, 피부에 문지르면 샤베트처럼 부드럽게 녹았어요. 피부 표면에 펴 바른 뒤 롤링하면 오일리하게 도포됐고, 물이 닿으면 유화되면서 씻겨 나갔어요.

원터치로 열리는 용기이며, 뚜껑에 스패출러를 보관할 공간이 있어 덜어 쓰기 편했어요.

가벼운 메이크업은 잘 지워졌나요?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는 생략한 가벼운 데일리 메이크업 상태에서 사용했어요. 눈꺼풀 섀도우가 말끔히 지워졌고, 모공 옆의 피지도 함께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었어요.

작성자가 정리한 세정 범위에는 파운데이션, 섀도우, 립, 블러셔, 아이라인, 마스카라가 포함돼 있어요. 제 경우 물로 헹군 뒤에도 끈적이거나 미끌거리는 느낌이 크지 않았어요.

가격과 향은 어떻게 되나요?

100ml 기준 정가는 28,000원, 작성자 구매가는 14,900원으로 기록했어요. 향은 무향으로 적었어요.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요?

부드럽게 녹는 밤 타입 클렌저와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분에게 참고가 될 만했어요. 더 뽀드득한 세안감을 원한다면, 작성자는 1차 세안 뒤 폼클렌저를 사용하는 방법을 언급했어요.

주로 사용하던 다른 클렌징밤과 비교하면 피부에 펼칠 때 더 부드럽고 오일리하게 느껴졌어요. 사용 시점에는 뚜렷한 단점은 없었고, 대용량 제품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구매처
- 확인된 핵심 정보
- ₩28,000 정가 / ₩14,900 작성자 구매가
- 네이버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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