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지 · 1 개의 글

신림, 낮은 의자

신림역 근처 조용한 식당을 시작으로 서울의 작은 밥집들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샤로수길 규카츠 정식과 스테키 정식 하나씩 나눠 먹은 평일 저녁, 이자와

이자와 샤로수길점은 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 초입 2층에 있는 규카츠·스테키 전문 일식집입니다. 친한 언니와 평일 저녁에 방문해 규카츠 정식과 스테키 정식을 각각 하나씩 시켜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나눠 먹었고, 땅콩소스와 핑크소금·와사비 조합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고기 익힘 정도를 직접 정할 수 있고 직원분들이 불판과 고체연료를 계속 챙겨주셔서 둘이 먹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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