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수상카페 남대천 전동보트 체험까지, 카페 둔치
한 줄 요약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위에 자리한 수상카페로, 커피와 전동보트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가족여행 중 18개월 아기와 보트를 타고, 2층 창가에서 강 풍경을 바라봤어요. 흐린 날이었지만 보트 조작이 어렵지 않았고, 넓은 주차장과 담요가 있어 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일출로 295 수상레포츠센터 및 카페 둔치
- 영업시간
- 원문 기재 기준 10:00~21:00
- 주차
- 주차장 있음. 방문 당시 자리가 넓어 주차하기 편했어요.
- 이용 동선
- 2층에서 음료 주문 후 1층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전동보트에 탑승했어요.
- 보트 체험 비품
- 방문 당시 18개월 아기가 입을 수 있는 구명조끼와 담요가 있었어요.
- 보트 편의시설
- 음료 반입과 거치가 가능했고,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을 수 있었어요.
2026. 6. 1. 방문자 기준
가족여행으로 양양을 찾아 남대천 위 수상카페인 카페 둔치에 들렀어요. 자주 가는 여행지에서 색다른 시간을 보내고 싶어 커피를 마시고 전동보트도 체험했어요.
카페 둔치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한가요?
카페 둔치는 양양읍 일출로 295, 남대천 바로 위에 있어요. 도착하자마자 넓게 펼쳐진 강 풍경이 눈에 들어왔어요.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하기 편했어요. 원문에 기재된 영업시간은 10:00~21:00예요.
남대천연어생태공원과 함께 있어 주변을 산책하기에도 좋았어요. 갈대와 물억새가 있는 데크로드와 전망대가 조성되어 있고, 강변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만한 곳도 있었어요.
18개월 아기와 전동보트를 어떻게 이용했나요?
방문한 날은 흐리고 전국에 비 소식이 있었어요. 강 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려고 찾았는데, 이날은 전동보트도 탈 수 있었어요. 2층에서 음료를 주문한 뒤 1층으로 내려가 구명조끼를 입고 탑승했어요.
방문 당시에는 18개월 아기가 입을 수 있는 아기용 구명조끼가 있어서 함께 체험했어요.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했고, 보트 속도도 빠르게 느껴지지 않아 저는 무섭지 않았어요. 구명조끼 옆에 준비된 담요는 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게 도움이 됐어요.
전동보트 조작은 어렵지 않았나요?
안전 수칙을 안내받고 이용했는데, 처음 타는 저도 조작이 어렵지 않았어요. 원하는 방향으로 직접 움직이며 가족끼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보트에는 음료를 가지고 탈 수 있었고, 음료를 놓을 자리도 있었어요.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강 위에서 음료를 마시며 머무는 경험이어서 데이트 코스로도 어울리겠다고 생각했어요.
2층 카페에서는 남대천이 어떻게 보이나요?
2층은 큰 통창으로 남대천을 바라볼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방문했을 때는 바깥 창을 열어두어 강 풍경이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저는 창가 자리에 앉아 물 위에서 커피를 마시는 기분을 즐겼어요.
내부는 넓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곳곳에 사진을 찍을 만한 공간도 있었어요. 강과 주변 자연을 한참 바라보며 쉬었어요. 흐린 날에도 풍경이 좋았고, 가을에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졌어요.
커피 맛과 후식 선택지는 어땠나요?
제가 마신 커피는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었어요. 원두는 강릉의 로스터리에서 공급받고, 음료와 차에 쓰는 청은 직접 만든다고 해요. 디저트류도 준비되어 있어 후식을 함께 고를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