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달동 밀면 폭염날 11시40분 만석과 양념 조절 주문, 삼삼밀면 본점
삼삼밀면 본점은 울산 남구 달동, 울산시외버스터미널 근처의 밀면·만두 단일 메뉴 식당입니다. 폭염이 이어지던 날 물밀면 2개와 비빔밀면 1개, 만두 1판을 태블릿으로 선주문하면서 양념 빼기·적게, 무·오이 빼기까지 고를 수 있었고 오이채와 무절임 양이 다른 밀면집의 거의 두 배였어요. 오전 11시 40분에 나올 때 이미 자리가 거의 꽉 찰 만큼 회전이 빠른 곳입니다.
동해안 불씨 접시 · 2 개의 글
강원, 부산/경남, 대구/경북을 오가며 만난 작은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삼삼밀면 본점은 울산 남구 달동, 울산시외버스터미널 근처의 밀면·만두 단일 메뉴 식당입니다. 폭염이 이어지던 날 물밀면 2개와 비빔밀면 1개, 만두 1판을 태블릿으로 선주문하면서 양념 빼기·적게, 무·오이 빼기까지 고를 수 있었고 오이채와 무절임 양이 다른 밀면집의 거의 두 배였어요. 오전 11시 40분에 나올 때 이미 자리가 거의 꽉 찰 만큼 회전이 빠른 곳입니다.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일본인 사장님이 직접 굽는 일본식 수제 파이 가게입니다. 방문 당시 도쿄 앙꼬 파이가 품절이라 사과가 든 경주 도쿄파이와 프랑스산 초콜릿이 든 쇼콜라 파이로 세트를 채워 부모님 선물로 가져갔어요. 파사삭 소리가 날 만큼 바삭한 파이지와 사과 본연의 단맛, 보관·먹는 법까지 적힌 팜플렛까지 선물용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