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순두부 얼큰순두부 14,000원 반찬 셀프바와 식후 커피, 진솔할머니순두부
진솔할머니순두부는 속초 IC 부근 학사평 순두부마을에 있는 한식당이다. 얼큰순두부 14,000원 한 그릇을 시켰더니 김치·오징어젓갈·잡채·메밀전까지 밑반찬이 한상 차려졌고,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 직접 만든 순두부는 몽글몽글 고소했고, 식사 후 커피머신으로 후식까지 해결했다.
설악 둥근 오솔길 · 4 개의 글
서울, 강원, 대전충청, 경기, 대구경북의 카페와 맛집, 그리고 가볼 만한 곳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즐길거리
진솔할머니순두부는 속초 IC 부근 학사평 순두부마을에 있는 한식당이다. 얼큰순두부 14,000원 한 그릇을 시켰더니 김치·오징어젓갈·잡채·메밀전까지 밑반찬이 한상 차려졌고,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 직접 만든 순두부는 몽글몽글 고소했고, 식사 후 커피머신으로 후식까지 해결했다.
속초황금물회횟집은 속초 중앙시장 입구에 자리한 물회·회 전문 횟집입니다. 여행 첫 코스로 들러 황금물회 20,000원 두 그릇을 주문해, 회와 야채를 다 건져 먹은 뒤 함께 나온 막국수 사리를 육수에 말아 먹었습니다. 더운 날 시원하고 개운하게 한 끼 채우기 좋은 속초 중앙시장 물회집이었어요.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 속초아이 대관람차 바로 근처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만석인 가게에서 들메막 13,000원, 명태회메밀막국수 13,000원, 수육(대) 30,000원을 주문해 셀프바의 따뜻한 야관문 차까지 곁들였습니다. 해수욕장 근처인데도 바가지 걱정 없이 먹은 한 끼였어요.
서민막국수 제천본점은 순메밀 90% 자가제분면을 쓰는 충북 제천 숭문로의 막국수 전문점입니다. 순메밀 물막국수와 메밀 물막국수를 나란히 놓고 면 식감을 비교해보고, 명란 들기름막국수와 육전, 메밀바삭전병까지 곁들였습니다. 500평 주차장과 약 70석 규모 홀·룸을 갖춰 의림지 여행 중 점심으로 들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