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안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포인트 메이크업과 코 주변을 세안해본 후기예요. 사르르 녹는 제형과 거의 느껴지지 않는 향이 편했고, 세안 뒤에는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주요 원료 표기
- 지리산 참숯
- 작성자 피부 타입
- 수부지 피부
- 구매 방법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2024. 9. 2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이 클렌징밤을 고른 이유는?


저는 전형적인 수부지 피부라 스킨케어뿐 아니라 클렌징 제품도 신경 써서 골라요. 오일, 폼, 티슈 등 여러 제품을 써봤지만 자극이 크게 느껴질 때가 있었고, 순한 제품은 노폐물 제거가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희다 클렌징밤은 지리산 참숯을 사용했다는 점과, 순한 사용감과 세정감을 함께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 때문에 사용해봤어요.


제형과 향은 어떻게 느껴졌나요?


제형은 스패츌러로 덜었을 때도 아주 곱고 부드러운 소르베처럼 느껴졌어요. 쫀득하기보다는 피부 위에서 사르르 녹는 쪽에 가까웠어요.

향은 은은하고 부드러운 숯향으로 느껴졌지만 거의 나지 않았어요. 얼굴에 올리고 몇 번 문지르자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이 들었어요.


포인트 메이크업과 코 주변 세안은 어땠나요?

입술과 눈썹 같은 포인트 메이크업을 살살 닦고, 블랙헤드가 고민인 코 옆과 눈 밑처럼 피부가 약한 부위도 중심으로 롤링해봤어요. 제가 사용했을 때는 따갑거나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부분 없이 편안하게 세안할 수 있었어요.


폼클렌저와 오일을 함께 사용할 때보다 셔벗 제형의 클렌징밤 하나로 세안 과정을 정리할 수 있어 편리하게 느껴졌어요.


세안 후 촉촉함은 남았나요?

롤링한 뒤 세안했을 때 얼굴에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저는 평소 세안 직후 스킨 제품을 바로 바르는 편인데, 이 제품을 사용한 뒤에는 조금 여유가 생겼다고 느꼈어요.


현재는 메이크업 세안에 이 제품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수부지 피부로 세안 뒤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분이라면 제 사용감을 참고해볼 만해요.
구매처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