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율하 타코 부모님과 먹은 새우·부리또, 홀스타코 율하
한 줄 요약
홀스타코 율하는 김해시 관동로에 있는 타코 음식점으로, 부모님과 재방문해 까마론과 맥타코, 비리아, 칠리 부리또를 먹었어요. 까마론은 새우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부모님도 좋아하셨고, 칠리 부리또는 반만 먹어도 제법 든든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로 82 1층
- 원문 기준 영업시간
- 11:30~20:30, 라스트 오더 20:00
- 원문 기준 휴무
- 월요일 정기휴무,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화요일 휴무
- 주차
- 매장 앞 약 3대 주차 가능, 원문에 율하천 라인 무료주차 안내
- 먹어본 메뉴
- 비리아, 맥타코, 까마론(새우), 칠리 부리또, 나초&살사, 하마이카
- 좌석과 편의시설
- 혼밥 가능한 바 좌석, 아기의자, 매장 내 세면대
- 주문과 포장
- 키오스크 주문, 일반 메뉴판 비치, 포장 가능
2026. 9. 8. 방문자 기준
전에 먹었던 까마론이 생각나 부모님과 홀스타코 율하에 다시 갔어요. 지난번에는 타코가 세 종류였는데, 이번 방문에는 맥타코가 추가돼 네 종류가 됐어요. 지난번 품절로 못 먹었던 칠리 부리또도 함께 주문했어요.


홀스타코 율하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소는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로 82 1층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이고, 마지막 주문은 오후 8시예요. 월요일이 정기휴무이며,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화요일에 쉬어요.

매장 바로 앞에는 차를 약 세 대 댈 수 있었어요. 율하천 라인에도 무료주차가 가능하다고 안내했어요. 매장 밖에서도 메뉴를 볼 수 있어 들어가기 전에 살펴봤어요.

혼밥 자리와 가족 식사에 필요한 시설은 있나요?
재방문했을 때도 내부는 깔끔했어요. 혼자 앉아 먹기 편한 바 좌석이 있었고, 흥겨운 음악이 나왔어요.



물과 사탕이 준비돼 있었고, 매장 안에 세면대도 있었어요. 장갑을 끼고 먹더라도 손을 씻고 싶을 때 화장실까지 가지 않아도 돼서 편했어요.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했고, 자리에 앉아 기다리면 음식을 가져다주셨어요. 일반 메뉴판도 있어서 앉아서 고른 뒤 주문할 수 있었어요. 아기의자와 여분의 의자도 갖춰져 있었어요.


타코 먹는 방법을 안내한 글도 있어 이번에는 참고해서 먹어봤어요. 화장실은 안내가 붙은 문으로 나가 왼쪽에 있었고, 비밀번호는 사장님께 여쭤보면 알려주셨어요. 이용했을 때 화장실도 깨끗했어요.


부모님과 어떤 메뉴를 주문했나요?
이번 방문에는 전에 없던 맥타코와 세트메뉴가 보였어요. 비리아, 맥타코, 까마론에 칠리 부리또를 주문했고, 나초&살사와 하마이카도 먹어봤어요.


테이블마다 물티슈와 티슈, 일회용 장갑, 타코소스가 준비돼 있었어요. 타코는 장갑을 끼고 손으로 먹었어요.

먼저 칠리 부리또와 타코 세 종류가 나왔어요. 새로운 음식을 좋아하는 아버지도 만족하셨고, 특히 까마론은 부모님 두 분 모두 맛있게 드셨어요.


비리아와 처음 먹은 맥타코는 어땠나요?
비리아는 지난번처럼 고기가 부드러웠어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았고, 소스 없이 먹어도 맛있었어요. 처음 먹어본 맥타코는 햄버거를 먹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소고기 수제 패티에 치즈 맛이 진하게 나고, 위에 야채가 적당히 올라가 있었어요.


다시 먹고 싶었던 까마론은 어땠나요?
까마론은 이번에도 새우가 큼직했어요. 새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으며, 위에 올라간 샐러드도 깔끔하게 어울렸어요. 소스까지 제 입맛에 잘 맞아서, 이번에 먹은 메뉴 중에서도 다시 생각나는 타코였어요.

칠리 부리또는 나눠 먹기 괜찮았나요?
지난번에는 칠리 부리또가 품절이라 못 먹어서 이번에는 도착하자마자 주문 가능한지 여쭤봤어요. 반으로 잘라 나와 함께 간 사람과 나눠 먹기 편했어요. 밥과 야채, 고기가 들어 있어 반만 먹어도 제법 든든했어요. 제 기준에는 부리또 반 개에 까마론과 맥타코를 하나씩 곁들이는 조합이 좋았어요.
추가로 먹은 나초와 하마이카는 어땠나요?
더 먹고 싶어서 맥타코와 까마론을 추가하고 나초&살사도 주문했어요. 갓 튀긴 나초가 바삭해서 맥주와 함께 먹고 싶었어요. 이날 맥주를 마시지는 않았지만, 다음에는 곁들여 보고 싶었어요.


하마이카는 히비스커스 꽃잎을 우려 차갑게 마시는 멕시코식 아이스티라고 설명해주셨어요. 제 입에는 약간 계피 맛이 느껴지는 달콤한 음료였어요. 식사 끝에 마시니 입이 개운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율하천 산책 뒤 간단히 먹거나 포장할 수 있나요?
율하천과 가까워 산책하다가 간단히 배를 채우러 들르기에도 좋겠다고 느꼈어요. 포장도 가능했고, 저희가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포장 손님도 오셨어요. 집이 가까웠다면 포장해 맥주와 먹고 싶었어요. 부모님도 까마론을 좋아하셔서 함께 온 보람이 있었고, 저는 다음에도 까마론을 먹으러 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