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역 와인바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 10석 와인바, 엔쥐티 N.G.T
엔쥐티(N.G.T)는 길음역 근처 삼양로에 새로 생긴 좌석 10석 규모의 아담한 와인바다. 사장님 추천으로 메뉴판에 없는 미국산 버터리 샤도네를 마시고 불고기 바질 파스타와 참나물 낙지 숙회를 먹었는데, 서비스 샐러드와 브라우니까지 챙겨주고 메뉴마다 직접 설명해 줘서 작은 파인다이닝 같았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해 길음뉴타운에서 늦게까지 와인 한잔하기 좋은 곳.
서안 · 1 개의 글
서울에서 들르는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엔쥐티(N.G.T)는 길음역 근처 삼양로에 새로 생긴 좌석 10석 규모의 아담한 와인바다. 사장님 추천으로 메뉴판에 없는 미국산 버터리 샤도네를 마시고 불고기 바질 파스타와 참나물 낙지 숙회를 먹었는데, 서비스 샐러드와 브라우니까지 챙겨주고 메뉴마다 직접 설명해 줘서 작은 파인다이닝 같았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해 길음뉴타운에서 늦게까지 와인 한잔하기 좋은 곳.